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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vs 에너지관리 잘하는 5가지 비밀

시간관리 잘하고 싶으세요?

그러면 시간관리는 왜 하는 걸까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하루의 시간이 24시간으로 공평히 정해져 있기 때문이겠죠?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를 해도 왜 어떤 사람들은 더 많은 일을 해낼까요?

왜 어떤 친구는 사이드프로젝트에 블로그에 스마트스토어에 북클럽도 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다할 수 있을까요?


그 것은 그 사람들이 결코 주어진 시간이 더 많아서가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이 모두 빡빡한 일정관리 다이어리를 쓰는 분들도 아닙니다. 반대로 빡빡한 일정관리를 하지만 회사만 끝나면 녹초가 되어 다른 것을 못하는 분들도 많아요. 그렇다면 이게 단순히 시간관리의 문제는 아니다 라는 것인데요!

시간관리는 에너지 관리의 문제입니다.

시간이 생겨도 에너지가 방전되어 있으면 자꾸 미루게 됩니다. (다들 그런 경험 있으시죠?) 우리가 정말 급한 일이 있거나 마감일이 다가오면 슈퍼파워를 발휘해서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냅니다. 시간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이미 존재하고 있던 시간을 짜낸 느낌이지요. 그래서 끝나면 녹초가 됩니다

매일 에너지가 얼마나 어디에 버려지는지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 한주, 한달, 1년, 10년이 모여 우리의 삶이 됩니다. 하루의 에너지를 관리하고 잘 사용 한다는 것은 우리 전체 삶의 에너지를 관리한다는 뜻입니다 어디에서 새어나가는지 알아야 합니다. 찾기 쉬운 것은 우선 행동적인 것이에요.

행동의 예: 넷플릭스 보기, 유튜브 과도 시청, 인스타그램, 뉴스 기사읽기, 누워있기, 배 안고픈데 먹기 등등

그런데 행동적인 것 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녀셕들이 있어요. 바로 “소모적인 감정”을 잘 관리해줘야 합니다. 행동과는 달리 내 마음 속에서 에너지를 갉아먹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더 포착하기 까다로울 수 있는 아이들이에요.

감정과 생각의 예 남과 비교하기, 나쁜 기분 곱씹기, 후회하기, 내일 걱정하기, 미결정, 회사욕하기, 남 평가하기, 미루기 등등

그러면 에너지 관리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1. 에너지를 빼앚기는 행동과 감정 정검

생각보다 감정과 생각에서 에너지가 빼앚기는 시간이 많을거에요. 알아차리셨다면 무엇부터 바꿔볼지 가볍게 생각해 보세요. 모든 것을 한번에 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내일(미래) 걱정을 하는데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습관이 있었어요. 그래서 명상을 통해서 현재로 나를 가져오는 연습을 많이 했고 그래도 내일 걱정이 된다면 생각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지금 내가 미래 걱정을 하고 있네 그러면 지금은 뭘하면 될까?” 이런식으로 스스로 셀프 코칭을 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2. 에너지 충전
나의 에너지를 채우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할 때 몰입이 되고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들이요! 예: 여행, 수영, 마사지, 독서 산책, 몰입, 요가, 수다, 명상, 요리, 도자기, 코미디, 춤, 음악, 사랑표현 등등 그리고 여기서 나온 나만의 에너자이져를 달력에 먼저 계획합니다. "나중에 시간 될 때" 로 미루면 절대 안하게 됩니다. 내 삶의 효율성을 위해 일처럼 하셔야 해요!! 3. 에너지 효율
[회사의 일과 나의 일에 접점을 만들기] 직장인이라면 회사에 쏟는 에너지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방법이 있어요. 내 시간과 에너지라는 가치를 쏟아 붓고 댓가로 월급을 받는게 직장입니다. 이것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내가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는 것이든 직장에서 꾸준히 하는 것들은 나에게 쌓여서 경력이 됩니다. 저의 예를 드리자면 저는 호주의 티 회사 본사에서 근무당시 카피라이팅도 하고 커뮤니티도 만들고 마케팅관련일들을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일이였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서 지치기도 하고 종종 제가 재밌어 하지 않는 업무들 (보고서작성이나 숫자 관련 업무) 도 포함되어 있었고 이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인가? 라는 현타가 종종 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능동적으로 접점을 찾기 시작해 기록도 하기 시작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자꾸만 연결하려는 연습을 했었어요. 그 결과 지금 하고 있는 코칭일에서도 제가 배우고 쌓아온 경력 및 인맥 등이 다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 접점은 꼭 나의 메인 업무가 아니여도 상관없어요. 예를 들어 회의, 발표, 관계, 문서정리 등등 과 내가 앞으로 하고 싶은것을 연결해 보는 거에요. 그렇게 관점을 바꿔서 본다면 내가 회사에게 일방적으로 쏟아 붙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면서 나의 바구니에도 저장이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에요. 4. 용량 업그레이드
에너지는 컴퓨터에 용량으로 생각해보면 쉬울 것 같아요. 용량이 채워지면 남은 공간이 작아지고 컴퓨터는 과부하가 걸립니다. 그래서 필사적으로 그리고 꾸준하게 불필요한 파일 지우기, 휴지통 비우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에너지와 컴퓨터를 비교 하자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운동이나 명상 그리고 성찰 요런 것들이겠죠? 용량이 커지면 처리할 수 있는 내용도 커집니다. 5. 루틴만들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매일 반복적으로 실행하는 습관을 만들기 까지는 당연히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일단 습관이 되면 적은 에너지로도 실행됩니다. [우리가 매일 양치질을 하고 세수를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들이지 않고도 자동으로 행합니다.] 습관이 중요한 것은 에너지가 일을 행하는 데만 쓰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어떤일을 할때 언제할지, 얼마나 할지, 할지 말지, 어떻게 할지 이런것들을 고민한다면 그 일을 하기전에 이미 지칩니다. 왜냐하면 그 아무리 작은 선택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매번 선택을 할 때마다 에너지를 고갈합니다. 제 코칭 고객중에 운동이 너무 너무 어려운 고객분이 있어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싶지만 일이 끝나면 에너지가 없어서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일 끝나고 운동할까 말까 결정을 하는 순간 벌써 50:50확률로 안하게 되고 자꾸 합리화를 시키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에너지 관리 중 결정의 에너지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 즉 습관으로 만드는 것에 대해 함께 집중적으로 고민을 했습니다. 여기서 꼭 기억하셔야 할 것은 우리가 에너지 관리를 지혜롭게 잘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인벤토리와 실행계획을 내가 에너지가 채워져있을 때 미리하고 그 다음에는 최소한의 선택으로 실행만 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퇴근하고 에너지 없을 때 ”자 오늘 운동을 해볼까? 어떤 운동을 하지? 어디에서 하지? 몇분이나 해야 하나? 뭘 입고 가야 하지?“ 이런 질문들이 떠오른다면 이 질문들에 지쳐서 다음으로 미루게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다들 아시죠] 제 고객님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함께 에너지 인벤토리를 진행했고 미리 고객님이 진정으로 원하는 행동을 결정해 루틴을 만들고 에너지와 상관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했고 지금은 이 전보다 훨씬 자주 운동을 하십니다.

시간관리 (에너지관리) 의 최종 목표는 든것을 다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즐겁고 후회없이 사는 삶"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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